나는, 나는 음악 처음이라 떨린다. 이 글은 샤차르트 2관왕 기념의 의미로 씌어질 예정인, 이곳에서는 처음인 김준수 포스팅임. 넘나도 급박한 가운데 뮤지컬 어워드를 본방사수하면서 모차르트 못본 것이 일종의 한으로 새겨짐을 느꼈당 ㅋㅋ 당시엔 완전히 불가항력이라 어쩔 수 없는 일이어서 한발짝도 떼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굴렀지만. 만약에 다시 돌아간다면, 어떻게든 준수의 모차르트를 보고싶다. 어케된 덕질이 모두 과거지향형이다. 아오 속상해. ㅠㅠ 바잇 앤 터치미 킬앤 터치미 베비 하던 준수씨아가, 키핑해놨던 청순청순열매를 먹고 왔는지 섹시를 쫙 뺀 담백한 모습이어서 감동적이었음. 내겐 나 열라 치명적이지? 하는 섹씨아준수보다 가만 있는데 섹시함이 베어나오는 준수가 천배정도 섹시한듯. 눈썹 ㅠㅠ 아오 눈썹 ㅠㅠ 누가 저러케 니.. 더보기 이전 1 ··· 6 7 8 9 10 11 12 ··· 17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