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키와 코코넛 정말정말 쓰고싶었던 주제다. 감개무량함. 코코넛과 박유천 그리고 김준수가 만났을 때!!! 1) 코코넛과 초니 올어동3 전반에 걸쳐 만사가 다 귀찮아요 느낌의 나른하고 나태한 태도를 보여주며 새로운 섹시함의 지평을 열었던 박유천이 가장 총기, 라고 하기엔 또 어렵겠고 집념을 보였던 코코넛! 딴엔 멋낸다고 잘랐는데 관리는 전혀 못ㅋ함ㅋ 느낌의 초딩st 헤어와 눈뜨기 귀찮아요 하는 것마냥 대충 뜬 눈에다가 시종일관 내밀고 있는 입술이 귀여워 믹키겠음 ㅠㅠ 이런 생명체가 눈앞에 살아 움직이는 걸 보면 대체 어떤 기분이 들까 ;ㅅ; 게다가 집념을 보여서 득템한 코코넛액기슼ㅋ를 남들 줬다고 하니. 더이상 사랑스러울 수 없는 박유천이시네여. 내 하드에 이때 사진이 제각각의 크기와 후보정상태로 서른개정도 저장되어 있었.. 더보기 이전 1 ··· 5 6 7 8 9 10 11 ··· 17 다음